전교조전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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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 전남지부 "광주·전남 통합 대의에 적극 찬성"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대의에 적극 찬성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이날 낸 논평에서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행정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울러 "단순한 행정 구역의 물리적 결합을 넘어, 굳어진 서열화 교육과 중앙집권적 교육 체제를 무너뜨리는 '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결정적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전남도교육감과 광주시교육감이 발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2026-01-12
    • 전교조 "전남교육청 예산 감액 전국 1위"...안정화기금도 고갈
      2026년 전남교육청 예산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삭감된 것을 둘러싸고 전교조와 전남교육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년 전남교육청 예산은 전년 대비 4,440억 원(-9.1%)이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교조 전남지부는 4일 성명을 통해 "서울·부산·대전·충남은 예산이 증가했고 전남과 규모가 비슷한 대구(-0.4%)·강원(-4.6%)·충남(0.02%)·전북(-2.8%)과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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