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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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솔 "尹, 박근혜, MB, 한동훈...따로 또 같이, 웃긴데, 기괴한 공존, 국힘 도대체 이해불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귀환, 열광이라면 열광이 있는 거는 현상인 것 같은데. 왜 그렇다고 보세요? ▲손 솔 진보당 의원: 글쎄요. 국민의힘 내부 지지자들이 그러실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전 국민적인 평가가 그럴 수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씨가 본인을 되게 좋아했던 뭔가 옛날 보수를 결집하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은데. 거기에서는 소구력이 있을 수도 있으나 보통의 국민들께서는 좀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실 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근데 손솔 의원님 말씀대로 열광하시는 분들은 열광하
      2026-05-31
    • 서왕진 "이진숙, 선거 공보물에 '수갑 번쩍' 사진?...머릿속에 싸울 생각만, 난장, 딱 국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마이뉴스에서 이번 선거에 나온 이색 후보, 이색 공보물을 다뤘는데. 거기에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온 이진숙 후보. ▲서왕진 원내대표: 안 봐도 예상이 되는데요. △유재광 앵커: 선거 공보물에 작년 10월인가요? 수갑 찬 사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개딸이 시켰습니까" 외치던 사진. 공보물에 그 사진을 썼는데. 저는 그거 보고 그냥 혼자 빵 터졌는데. 혹시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저도 뭐 얼핏 봤습니다마는, 취지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은 입법권자로서 국민을 대표해서 정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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