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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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공직 73명 재산공개...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235억 최다·신현송 한은 총재 82억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에서 현직자 재산 1위는 고성규 원장으로 약 235억 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의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 신사동 상가와 사무실 등 총 138억 800여만 원 상당 건물과 55억 9,000여만 원 규모 예금, 38억 9,000만 원 상당 증권을 포함해 235억 5,100여만 원을 보유했습니다. 2위는 김종오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으로
      2026-07-24
    •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됐다…최연소·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 씨가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임명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44) 지휘자를 임명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1987년 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입니다. 장한나는 취임을 위한 입국 일정 등을 협의해 이르면 이달 24일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장한나 신임 사장은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음악인입니다. 1994년 11세에 '제5회 로스트로포비치 국제첼로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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