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림읍 장기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104일만에 발견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벌이던 중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육안으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시신 상태로 미뤄봤을 때 범죄 피해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장 씨가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