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감독

    날짜선택
    • "월드컵 슬픔, 자부심으로 바꾸겠다"…'소방수' 모레노 국대감독, 당찬 입국 일성
      "대표팀 선수들을 하나로 만들어 국민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암울한 경기력 속에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당한 한국 축구 부흥의 책임을 맡은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태극전사를 더욱 자랑스럽게 만들겠다"는 출사표를 올렸습니다. 모레노 대표팀 임시 감독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많은 꿈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에 왔다"며 국내 축구 팬을 향해 첫인사를 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성적 속에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에 이어 9~11월 A매치 6경기를
      2026-09-13
    • 韓 축구, 아시안컵 6차례 평가전 임시감독 체제...본선은 정식 감독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안컵을 앞두고 A매치 평가전 6경기를 임시감독 체제로 치르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용수 직무대행 체제 이사회를 열고 대표팀 임시감독 선임 절차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시감독의 계약 기간은 오는 11월 A매치 기간까지입니다. 이에 따라 대표팀은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모두 6차례 평가전을 임시감독 체제로 치릅니다. 이후 내년 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막하는 아시안컵을 앞두고 정식 감독이 선임될 예정이지만, 새 감독은 A매치 기간 선수단
      2026-07-2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