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비위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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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비위 혐의로 수사받던 김하수 전 청도군수 숨진 채 발견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전 군수가 이날 오전 7시쯤 청도군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수색하던 소방 관계자가 발견했습니다. 그는 재임 때 인사 관련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인사 비위에 연루된 의혹을 받던 측근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다른 관련자 일부는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또 그는 지난 1월 군청 직원 1명과 함께 요양원 원장 집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공동주거침입)로도 검찰에 송치된 바 있습니다. 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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