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NC에 팀 4홈런 맞고 3대11 대패...3연승 마감
3연승을 달리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에게 팀 4홈런 12안타를 맞고 무너졌습니다. KIA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3대 11로 대패했습니다. 4위 KIA는 3연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KIA는 3대3으로 맞선 5회초 선두 타자 천재환의 2루타, 권희동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2루에서 박민우가 바뀐 투수 한재승을 상대로 좌중간 적시타를 맞고 3대 4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한 점 차 경기가 지속되던 7회초 KIA는 NC에게 4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