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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난장' 민주당 전대, 李대통령 무덤 돼...40% 붕괴 초읽기, '콘크리트'만 남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를 발표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3.3%로 리얼미터 여론조사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지율이 40% 중반도 무너지면서 40% 초반까지 주저앉은 건데.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에 이어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어서며 2주 연속 50% 벽이 뚫렸습니다. 서울과 60·70대 이상 고령층의 이탈 폭이 큰데 부동산 세제 개편, 형사소송법 개정 등이 영향을 미친 걸로 보입니다. '여의도 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2026-08-10
    • 김영진 "정청래, 내가 이기면 김민석 징계?...'징계왕' 장동혁처럼 할 건가, 안 좋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초반 충남·충북·대전·세종과 부산·울산·경남 경선이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 간 초박빙 대결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0.99%. 두 지역 권리당원 득표율 차이가 1%도 나지 않는 말 그대로 초박빙 승부입니다. 10% 안팎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는 송영길 후보는 "송영길이 호남에서도 꼴등 되면 어디 가서 얼굴을 두고 정치를 하겠나"라는 배수의 진을 치고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전당대회가 초박빙 승부
      2026-08-04
    • 한민수 "한동훈, 이재명·정청래 진흙탕 개싸움?...어디서 이간질 갈라치기를, 어이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 '불편한 여의도' 여기에 출연해서 '이재명 정권이 이전투구로 나서는 이때가 오히려 보수재건을 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고 골든타임이다. 복당을 미룰 이유가 없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전투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거는 뭐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이전투구, 진흙탕 개싸움을 하고 있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얘기를 한 건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한민수 의원: 어떻게 보긴요. 아주 어이없게 보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정권에서 황태자 노릇을 하고 본인
      2026-06-18
    • 한민수 "정청래, 겪어보면 정말 눈물 많아...이 대통령에 '진정', 당원 끌고 반기, 정말 오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 운영도 당 대표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당원이 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제6차 중앙위원회 인사말에서 한 말입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차기 당대표 선출을 두고 대통령과 충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청래 대표가 무슨 뜻으로, 새삼, 당의 최고의결기관인 당무위원회에서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강조한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대표 비서실장으로 정청래 대표를 지근거리에서 보필하는 한민수 의원
      2026-06-17
    • 김병민 "'오세훈 생태탕 생트집' 민주, 한동훈엔 김건희 특검 덤터기..안 말려"[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특검법' 거부권 행사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김병민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특검 이슈를 총선까지 끌고 가기 위한 정치적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병민 의원은 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헌재가 대통령 통치권의 일환인 거부권 행사에 대한 권한쟁의심판을 받아들일 리 만무하다는 것이 보편적 시각"이라며 "대통령 배우자에 관한 문제를 총선 끝날 때까지 총선 밥상에 올려놓겠다는 것으로 총선을 꼭 이런 식으로 끌고 가야 하는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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