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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이용규 전 코치, KBO 2년 실격 처분
      이용규 전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가 음주운전으로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2년 실격 처분을 받았습니다. KBO는 25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이 전 코치에 대해 총 2년간 실격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KBO는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를 적용해 1년 실격 처분을 내렸습니다. 여기에 코치로서 선수단에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과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고를 낸 점을 고려해 추가 1년 실격 징계를 더했습니다. 이번 징계는 오는 26일부터 적용됩니다. 이 전 코치는 지난 12일 오전 6시 25분쯤 경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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