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민회 차기 회장에 이성백...."500만 향우 하나로"
전남광주통합시민회 제39대 회장에 담양 출신 이성백 현 수석부회장이 선출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시민회는 지난 13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양광용 회장과 강윤성 명예회장, 운영위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차기 회장은 "500만 향우 여러분께 감동을 드리는 시민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을 중심으로 한 운영 구상을 밝혔습니다. 핵심 과제로는 수도권 전남광주 출신 향우들을 연결하는 '500만 향우 네트워크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