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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레논 떠난 자리에 오월의 얼굴...윤상원 열사 벽화 완성
      광주 동구 오월미술관 인근 건물의 대형 벽화가 전설적인 음악가 존 레논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윤상원 열사의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이번 벽화 교체는 이상호 화가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1980년이라는 같은 해에 총상으로 짧은 생을 마감한 두 인물의 역사적 접점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존 레논이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면, 윤상원 열사는 5·18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서 최후까지 민주주의를 외치다 산화했습니다. 이상호 화가는 존 레논 벽화를 보며 오월의 상징인 윤상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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