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안규백 국방장관 만나 "육사 장성 이전" 공식 건의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안규백 국방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 해결과 군 관련 시설 이전을 건의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면담에서 육군사관학교의 지방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며 전남 장성 상무대를 최적의 이전 후보지로 제안했습니다. 국방부 소유 부지를 활용할 경우 토지 매입 비용과 행정 절차를 줄여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보병·포병 등 5개 병과학교가 집적된 상무대 인프라를 활용해 융합형 군사교육 효과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대전에 위치한 육군종합군수학교와 육군정보통신학교의 상무대 이전,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