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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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장에 민주당 김상욱 당선..."기득권과 단절"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 후보는 4일 오전 2시 54분 기준 개표율 96.68% 상황에서 49.02%인 27만 8,001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는 45.45%인 25만 7,780표를 기록했습니다.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2만 221표입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통합과 실용으로 화합하는 울산을 만들겠다”며 “극우와 기득권 구태와 단절하고, 비리와 부패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습
      2026-06-04
    • 경기지사 추미애·경북지사 이철우·전남광주시장 민형배·울산시장 김상욱 당선 확실
      6·3지방선거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추미애 후보는 54.78%로 39.71%의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는 65.06%로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34.93%)에 앞서고 있고,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80.65%로 10.12%를 얻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또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55.2
      2026-06-03
    • "우여곡절 끝에 김상욱으로"...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울산시장 후보를 민주당 김상욱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는 28일 오후 5시 50분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진행한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경선은 이날 하루 동안 두 후보가 각자 선정한 여론조사업체가 안심번호를 활용해 여론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경선에서 패배한 김종훈 후보는 이날 울산시선관위를 찾아 후보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당초 민주당과 진보당의
      2026-05-28
    • 울산시장 단일화 '좌초'되나...민주당 경선 중단에 진보당 반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합의로 진행된 범민주진보 진영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경선 여론조사 도중에 좌초 위기에 처했습니다. 김상욱 민주당 후보 측이 "특이사항이 발견돼 여론조사를 중단한다"고 선언하자, 김종훈 진보당 후보 측에서 "매우 폭력적이고 무례하다"고 반발하는 등 양측이 대립하면서 단일화가 무산될 우려마저 제기됩니다. 민주당과 진보당은 두 후보 간 단일화를 위한 경선 여론조사를 23∼24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24일 오전 김상욱 후보가 입장문을 통해 "여론조사기관이 '특이사항'을 발견해 조사를 중단한다
      2026-05-24
    •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단일화 경선 중단" vs 진보당 "납득 못 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김상욱·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간 단일 후보를 뽑는 경선 여론조사를 23∼24일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이 조사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김상욱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여론조사 중 통상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매우 변칙적 흐름을 보이고, 일부 세력의 조직적 개입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울산시민 전체 여론이 왜곡됨 없이 반영되는 방식을 기준으로 했던 상황이라 더 이상 현재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함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습
      2026-05-24
    • 김상욱 "울산, 부산·경남·대구 판세에도 영향...범진보 단일화, 김두관 영입, 국힘 축출 바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여론조사를 보면 의원님이 선두를 달리고 있고 김두겸 직전 울산시장, 국민의 힘 후보가 추격을 하는 양상세고. 그다음에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10% 중반대로 있는데. 두 분이 합치면 필승 카드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단일화의 함정 비슷하게 돼서 단일화한다고 표가 합쳐지지 않고 흩어지거나 아예 상대한테 가버리거나.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지금, 단일화 효과. ▲김상욱 후보: 우리가 단일화를 임하는 태도와 또 방향성에 그것이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단일화를 하면서 단순히 이기기 위한 단일화에 머물러 버
      2026-05-19
    • '똘똘이' 김상욱 "울산 적벽대전, 불어라 동남풍...국힘에 불벼락, 민주당 제갈공명 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6년 5월 18일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 제46주년입니다. '여의도초대석' 2025년 5월 17일, 1년 전 5월 17일,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하고 이튿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김상욱 울산시장 민주당 후보와 5·18 그리고 사흘 뒤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6·3 지방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줌으로 연결해 있습니다. 후보님 나와 계시죠? ▲김상욱 후보: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거기가 지금 어디인가요? 서점 같기도
      2026-05-18
    • 울산시장후보 民김상욱-진보 김종훈 단일화...民·혁신·진보 단일화 확정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와 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전날 황명필 조국혁신당 후보가 김상욱 후보로의 단일화에 합의해 울산시장 선거는 진보 진영 후보와 국민의힘 김두겸·무소속 박맹우 후보의 3파전이 될 전망입니다. 김상욱 후보는 15일 '김어준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서 단일화 방식에 대해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이라며 "다음 주 정도 단일화 경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보당 측도 "여론조사 경선이라는 방식에
      2026-05-15
    •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후보 사퇴…민주당 김상욱과 '전격 단일화'
      황명필 조국혁신당 울산시장 후보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를 선언하며 후보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중앙당 차원의 합의가 지체되는 상황에서 후보 간 결단을 통해 민주진보 진영의 결집을 선택한 것입니다. 황 후보는 14일 선언문을 통해 "중앙당과 시당이 하지 못한다면 후보들이 직접 나서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치적 결단을 내렸다"며 "분열로 인해 국민의힘이 다시 울산을 망치게 둘 수는 없다"고 사퇴 배경을 밝혔습니다. 그는 단일화 조건으로 내란 세력과의 승리, 조국혁신당의 '사회권 선진국' 정책 반영을 제시했으며,
      2026-05-14
    •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두겸 울산시장 '불안한 1위'…김상욱 출격하나[지방자치TV]
      울산시장 선거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6일~17일 뉴스토마토 의뢰로 주식회사미디어토마토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현직 프리미엄을 안은 국민의힘 김두겸 울산시장이 38.9% 지지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선거 구도에 따라 판세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불안정한 1위'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면 김두겸 시장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울산 남구갑)이 20%대 초반으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진보당 김종훈 현 울산 동구청장, 더불어민
      2026-02-04
    • 검찰, '울산시장 선거개입' 관련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대통령기록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7일 오전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내부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수사 대상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의 관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1심 법원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였던 송철호 전 울산시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 '
      2024-03-07
    • 황운하, '靑 하명수사' 징역 3년 1심 불복 항소
      청와대 하명수사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1심에서 징역 3년형이 선고된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항소했습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 의원은 전날 1심 판결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3부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도 같은 날 항소했습니다.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은 2018년 6월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 관계자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친구로 알려진 송철호 전 울산시장의 당선을 위해 기획수사를
      2023-12-01
    • 김기현, 울산시장 선거 판결에 "文에 대해서도 성역 없는 수사 해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 2018년 울산시장 선거에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취지의 법원 1심 판결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성역 없는 수사를 해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모든 배후에는 자신의 30년 지기를 당선시키는 것이 평생소원이라고 한 문 전 대통령이 있다고 보는 게 지극히 당연한 상식"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가 언급한 '문 전 대통령의 30년 지기' 송철호 전 울산시장은 전날 1심 판결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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