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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200여m 앞 데이터센터 추진...주민 반발
      【 앵커멘트 】 무안 남악신도시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립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와 불과 200여m 떨어진 곳에 건축허가가 신청되면서, 주민들은 주거환경을 해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허재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입니다. 2020년 이후 입주가 시작된 신축 아파트들이 밀집한 주거지역입니다. 전남도청 이전과 함께 개발된 택지개발지구로, 영산호와 맞닿은 친환경 도시로 계획됐습니다. ▶ 스탠딩 : 허재희 - "아파트 단지에서 200여m 떨어진 이곳에 민간업체가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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