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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랜스포머' 옵티머스 프라임 성우 '피터 컬런' 별세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오토봇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성우 피터 컬런이 향년 85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미국 ABC뉴스는 성우 컬런이 2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숨졌다고 27일 보도했습니다. 유족은 성명을 내고 "컬런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둘러싸여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수많은 친구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컬런은 194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으며, 캐나다 라디오 방송국의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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