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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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체 한파 속 국내 대기업 영업 이익 1년새 '반토막'
      반도체 산업을 덮친 타격 속에 국내 대기업의 영업이익이 지난 1년 새 25조 원 가까이 빠지며 반토막이 났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 국내 500대 기업 중에서 올해 1분기 실적 확인이 가능한 309곳의 실적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기업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5조 8,985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기(50조 5,567억 원) 대비 48.8%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들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11.4%, 4분기 -69.1%, 올해 1분기 -48.8%로 3분기 연속 하
      2023-05-16
    • 역대 최대 매출 기록했지만..LG전자, 4분기 영업이익 91% 급감
      LG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익이 전년 동기 대비 91.2% 줄어든 65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오늘(6일) 공시했습니다. 주력 분야인 가전과 TV 등의 부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21조 8,597억 원으로, 분기 매출로는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LG전자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인 83조 4,695억으로 집계됐습니다. 연간 매출액이 80조 원을 넘
      2023-01-06
    • 삼성전자, 2분기 매출 77조..역대 두 번째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77조 원대 매출과 14조 원대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77조 2천억 원, 영업이익은 14조 1천억 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각각 21.25%와 12.1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의 경우 역대 최고치였던 올해 1분기(77조 7,800억 원)보다는 줄었지만, 역대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2분기 기준으로는 가장 많았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중국 주요 도시 봉쇄, 인플레이션 및 공급망 불안 등 여러 대외 악재에도 반도체 부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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