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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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희 "'김승원 오빠'녀, 尹 옆 '주먹 꼭' 사진...김건희에 걸렸으면, '오빠당 몰이' 한동훈 부적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 열렸는데 '악마, 흉측, 악어의 눈물' 등등 온갖 험한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이른바 식약처 임상시험 로비 논란 등 여러 의혹을 제기한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 '법무부 장관 호소인'이라는 냉소적 표현을 써가며 국회 인사청문회장 바깥에서 공세에 가담했습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권 검찰이 2년 넘게 탈탈 털었지만 결국 기소도 못했다'며 김승원 후보자를 적극 엄호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3선 전현희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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