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압록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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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김정은 방중…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1년여 만에 전격 방중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정부 소식통은 이날 "김 위원장이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이날 엄격한 교통 통제가 실시됐으며, 북한 고위급 인사의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오는 25일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 기념일을 앞두고 이뤄졌습니다. 중국군은 1950년 10월 19일 압록강을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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