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혁신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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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이 키운 청년농부, 지역의 미래를 열다"
      【 앵커멘트 】 이론부터 실습 그리고 운영 경험까지 교육하는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청년농부사관학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청년농업인들이 이곳에서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새로운 농업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고흥에서 프리미엄 채소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29살 청년농부 신정빈 대표. 4개월간의 시험 재배를 거쳐 드디어 올봄부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농업에 문외한이었던 신 대표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그 시작에는, 고흥 스마트팜 청년창업센터가 있었습니다.
      2026-07-04
    • 전국 두 번째 '스마트팜 혁신밸리'.."미래 농업 이끈다"
      【 앵커멘트 】 첨단 농업의 집합체로 불리는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고흥에 완공됐습니다. 스마트팜 농업 이론에서부터 실습, 경영, 수출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이뤄지게 돼 전남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씨름선수 출신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는 귀농 1년 차인 34살 김영석씨. 스마트폰을 이용한 자동제어 시스템 덕분에 생산량은 크게 늘고 일손은 줄었습니다. ▶ 인터뷰 : 김영석 / 스마트팜 혁신밸리 입주 농민 - "비닐하우스는 3개월 걸려서 수확을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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