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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억 사기 혐의' 제넨셀 창립자, 22일 경기남부청 소환 조사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약사 제넨셀의 창립자가 1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경찰 소환 조사를 받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피소된 제넨셀 창립자 강모 씨를 오는 22일 소환 조사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소환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따른 추가 조사 차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강씨에 대한 고소 사건 수사를 거쳐 지난 6월 검찰에 송치했으나, 한 달 뒤 검찰로부터 보완 수사 요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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