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여수시장 서영학·장성군수 김한종 후보 최종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지방선거 본선에 나설 여수시장 후보로 서영학 후보를, 장성군수 후보로는 현직 김한종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5일 두 지역을 대상으로 전날부터 이틀간 실시한 경선을 통해 두 사람을 본선 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리당원 명부 유출 논란으로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에선, 서영학 후보와 김영규 후보가 결선에 오른 가운데 서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서 후보는 본선에서 조국혁신당 명창환, 무소속 김창주·원용규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 대리투표 의혹으로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