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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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5·18 성역' 이병태에 "헌정가치 훼손...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5일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 "5·18이 성역이 됐다"고 말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남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 부위원장은 자유로운 시민으로 자신의 견해를 말할 수 있으나 대통령 직속 위원회 부위원장의 직함을 단 채 국민 통합과 헌정 가치를 훼손하는 발언을 계속할 수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무엇보다 자신의 사적 권리를 앞세워 이재명 정부의 통합 의지를 흐리게 해서는 안
      2026-07-06
    • 전남지역 응급환자 거부 2년 새 2.8배 늘어...벼랑 끝에 선 지역 응급의료 체계
      응급환자가 적절한 병원을 찾지 못해 구급차 안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습니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천시 갑)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19 구급대의 현장 체류 시간이 60분을 초과한 이송 건수는 2023년 대비 2년 만에 2.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체적으로 60분 이상 체류 건수는 2023년 3만 3,933건에서 2025년 7만 9,455건으로 늘었으며, 120분을 초과한 초장기 대기 사례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전체 이송 건수는 감소했음에도
      2026-04-17
    • 전문의 평균연령 50대 진입..10년간 46.5살→50.1살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국내 전문의들의 평균연령이 50대에 진입했습니다. 지난 10년간 평균연령이 3.6살 높아진 결과입니다. 산부인과의 경우 전문의 평균연령은 5살 가까이 높아지고 40대 이하는 급감하는 등 고령화를 고스란히 나타냈습니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진료과목별 의사 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국내 전문의 평균연령은 50.1살로, 2014년 46.5살과 비교해 3.6살 올랐습니다. 전체 전문의 수는 14만 8,250명으로 2014년 대비 2만
      2024-10-08
    • 민주당, 이태원 추모기간 술자리 서영석 의원 감찰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사고 다음날 당원들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서영석 의원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민주당에 따르면 서 의원은 이태원 사고 다음 날인 지난 30일 경기도 파주에서 열린 당원 교육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서 의원은 워크숍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또 경기도 포천의 한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술자리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태원 사고 상황을 고려해 당분간 불필요한 공개 활동이나 사적 모임을 자제하고 특히 음주나 취미활동 등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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