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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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세계섬박람회 사후활용 의견수렴 설명회 개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시설을 지속 활용하기 위한 '사후활용계획(안) 의견수렴 설명회'가 개최됐습니다. 26일 전남광주 여수시 여수문화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시민사회, 환경·생태, 해양·수산, 관광·MICE, 문화·예술 등 7개 분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설명회에서는 주행사장 주제섬과 섬테마존, 열린문화공간 등 존치시설을 빛섬파크와 도시숲, 파크골프장 등과 연계해 시민 상시 이용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부행사장인 개도는 체류형 섬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2026-10-26
    • [여수다큐①]"박람회는 끝났지만 도시는 살아있다"
      【 앵커멘트 】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막을 내린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박람회장 사후활용이 지역의 미래를 가르는 핵심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박람회를 도시 성장의 발판으로 삼은 유럽 사라고사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8년, 세계박람회가 열린 스페인 북동부의 핵심도시 '사라고사'. 이브로강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수변 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운동을 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냅니다. ▶ 인터뷰 : 마리마르 / 사라고사 시민 - "넓은 공간을 스포츠와 다양한 활동에
      2025-12-18
    • 여수세계박람회법 개정안 국회 통과
      여수세계박람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4월 대표 발의한 '여수세계박람회 기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과 '항만공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박람회 시설 사후활용 사업 주체는 박람회재단에서 여수광양항만공사로 변경되고,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사후활용위원회도 구성됩니다.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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