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배치절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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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원 "목포대 의대 유치, 흥정 대상 아냐"반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경선 의원이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최근 목포대·순천대 양측에 제시한 '의과대학·대학본부는 목포, 대학병원은 순천 분리배치 절충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전 의원은 "인수위 제안은 겉으로는 의대 본원을 목포에 두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서남권이 35년간 피땀으로 쌓아온 역사적 권리를 마지못해 절반만 복원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목포대 의대 유치는 1990년 목포상공회의소의 첫 건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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