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상공인 먹거리, 복지현장으로…공공·복지 판로 개척
광주지역 소상공인들이 만든 먹거리 상품이 복지현장과 연계돼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지난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종합지원센터, 광주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복지 수요 연계를 통한 광주 소상공인 판로 개척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재단이 추진 중인 '소상공인 디지털 상권브랜드 육성사업'의 하나로,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음식상품을 복지기관의 실제 수요와 연결해 안정적인 공공·복지 분야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재단은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