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군수 "보성,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와이드이슈]
보성군이 해양레저와 생태관광, 시니어타운, 광역 교통망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나섭니다. 9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철우 보성군수는 민선 9기 관광 비전에 대해 "민선 9기 보성 관광의 핵심은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 도시'를 완성하는 것"이라며 "율포 해양복합센터를 중심으로 사계절 해양레저 관광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 깊이인 41.5m 스킨스쿠버 다이빙풀과 국제 규격 서핑장, 수영장 등을 조성해 관광객이 1박 2일 이상 머물 수 있는 체류형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