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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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영일 당일 기자회견 열고 병역거부 선언한 20대…"대체복무도 거부"
      입영일을 맞은 20대가 여의도 국회 앞에서 병역거부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3일 오전 국회 앞에서 평화활동가 '두부'로 활동하는 28살 김민형 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대체복무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병역거부는 전쟁의 고리를 끊기 위한 가장 직접적인 실천"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대체복무제는 또 다른 통제의 수단"이라며 군 입대와 대체복무 모두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김 씨의 병역거부 선언을 지지하는 전쟁없는세상, 한베평화재단 등 49개 시민단체가 함께 주최했습니다.
      2026-02-23
    • 민주당 위성정당 임태훈 '논란'..재차 부적격에 상임위원 사퇴
      더불어민주당 주도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은 연합정치시민회의가 비례대표 후보로 재추천한 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에 대해 재차 부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 같은 통보받은 연합정치시민회의의 국민후보심사위원회 상임위원 10명 전원은 항의의 뜻으로 사퇴했습니다. 더불어민주연합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늘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임 후보자에 대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판정을 번복할 만한 특별한 사유가 있다고 판단되지 않아 부적격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연합 공천관리위는 지난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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