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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대통령실 근무' 30대 北무인기 자수에 '배후?'..여당 "사실관계 규명돼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단독 행위인지, 조직적 연계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이번 사안은 추측이나 정치적 해석으로 다룰 문제가 아니다"라며 "수사당국은 엄정한 법 집행과
      2026-01-17
    • '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전광훈 2차 조사 5시간여 만에 종료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1일 경찰의 2차 조사를 받고 5시간여 만에 귀가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이날 오후 2시부터 7시 20분까지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전 목사를 조사했습니다. 전 목사는 "서부지법 사태는 우리와 관계가 없다"며 취재진에게 장시간 항변했던 18일 1차 조사 때와 달리 출석·귀갓길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1차 조사 때 그는 지병을 이유로 2시간여의 짧은 조사만 받았습니다. 전 목사는 신앙심을 내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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