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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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콩 회항' 박창진,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임원 취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폭로했던 박창진(55)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한국공항공사(KAC) 자회사의 임원으로 취임했습니다. 1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 전 사무장은 지난 7일 KAC공항서비스의 기획본부장으로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취임사에서 "공항은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다시 공항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믿음이 저를 나아가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현장에서 받은 연대와 위로를 바탕으로 현장과 직원 곁에서 함께하는 기획본부장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KAC공항서비스는 문재인 정부 시절인 2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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