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날짜선택
    • "박민식·한동훈 거의 비슷한 득표...하정우가 어부지리 당선"[박영환의 시사1번지]
      부산 북구갑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면서 2강 1중 구도로 굳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최근 한 조사에선 다자구도에서 한 후보가 1위를 기록한 결과도 나왔는데, 국민의힘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당의 지원을 받는 박민식 후보가 추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민식·한동훈 후보 모두 인위적 단일화에 부정적이지만 보수 단일화가 되면 그 파장이 영남권 전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시하는 분위기입니다.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단일화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고,
      2026-05-21
    • "하정우가 당선됐을 때 누가 더 욕먹을까?... 이래도 저래도 한동훈"[박영환의 시사1번지]
      하정우-박민식-한동훈 3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부산 북갑에서 '보수 단일화'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14일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 후보는 보수를 위해 기여한 바가 없었는데 이번에 박민식 후보한테 양보하고 서울로 빨리 돌아오는 게 정답"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단일화 양보를 하면 복당도 검토할 수 있는지 묻자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민식-한동훈 두 후보는 공개적으로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지만,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보수표 분산을 막기 위해 단일화를 촉구하는 의견이
      2026-05-15
    •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는 좋았는데...정형근 영입으로 다 망가져"[박영환의 시사1번지]
      '부산북갑'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한날한시에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거리는 600m로 가까웠는데, 박 후보 개소식엔 장동혁 지도부 등이 총출동했지만, 한 후보는 친한계 의원들 참석을 만류해 한 명도 오지 않았습니다. 박 후보 개소식에서 장동혁 대표는 "갈등과 분열의 씨앗을 뿌린 사람이 아닌 굳건하게 보수를 지켜온 박민식"이라며 한 후보를 저격했고, 박 후보도 '고문 의혹'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에 앉힌 한 후보가 이해가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한 후보는 이를 "힘센 사람들 한 번 모아놓고
      2026-05-11
    • "하정우 여조 1등은 신기루...'오빠 논란' 반영 안 돼"[박영환의 시사1번지]
      박민식 전 보훈부장관이 국민의힘 부산북갑 국회의원 후보로 최종 결정되면서 하정우-박민식-한동훈 3파전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최근 나온 여론조사를 보면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서 있습니다. 5월 1~3일 이뤄진 <SBS·입소스> 여론조사는 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로 나타났고, 같은 기간 <부산 MBC한길리서치>는 하정우 34.3%, 한동훈 33.5% 박민식 21.5%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보수진영에서는 단일화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5일 박민식
      2026-05-06
    •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에 박민식… 한동훈과 '야권 단일화' 주목
      국민의힘이 오는 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후보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을 최종 선출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이틀간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경선을 진행한 결과 박 전 장관이 이영풍 전 KBS 기자를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외교관과 검사 출신으로 재선 의원을 지낸 박 후보는 윤석열 정부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을 역임한 '중량급' 인사입니다. 하지만 이번 보궐선거 지형은 만만치 않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일
      2026-05-05
    • "부산 북구가 낙하산 부대들 짬처리하는 곳이냐"[박영환의 시사1번지]
      뜸 들이던 하정우 전 청와대 AI수석이 마침내 출사표를 던진 '부산북갑'도 불꽃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에 "하 전 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해야 출마할 것이고, 아니면 청와대에 남겠다고 했는데, 출마하는 것을 보니 결국 출마 지시를 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렇다면 이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곧바로, 하 전 수석은 X에 "제가 통님(이재명 대통령)을 설득했고, 제 의견에 동의, 흔쾌히 수락하셨다"며 "출마는 통님 지시가 아니라 제가 설득한 것이
      2026-04-29
    • 이해식 "한동훈, 3자 구도면 장예찬에도 미지수...오세훈 저주 끝, 정원오 낙승 확신" [여의도초대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선 가능성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부산 사람들이 한동훈 대표를 보수의 미래로 생각할지가 관건"이라면서 당선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봤습니다. 이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의힘과 민주당, 한동훈 전 대표, 3자 구도로 치러진다면 박민식 전 장관이나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후보로 나오더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이길 가능성은 미지수다. 회의적"이라며 한 전 대표 당선 가능성을 낮게 봤습니다.
      2026-04-17
    • '이념 논쟁' 정율성 기념사업 결국 백지화 수순
      【 앵커멘트 】 지난해 광주시와 자치구가 추진하는 정율성 기념사업에 대해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북한군을 위해 활동한 전력 등을 거론하며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후 이념 논쟁으로까지 번졌는데요. 집중포화를 받은 광주시와 자치구가 결국 올해 관련 사업을 사실상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오는 3월 준공을 앞둔 '정율성 역사공원'의 명칭과 콘텐츠를 아직 확정 짓지 못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정율성 국제음악제 예산 2억 8천여만 원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2024-01-18
    • 박민식, DJ 묘역만 참배한 이재명에 "참배 갈라치기"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새해 첫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DJ) 전 대통령 묘역만 참배한 데 대해 "참배 갈라치기"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직 민주당의 대통령, 진보 진영의 대통령만 대통령으로 인정하겠다는 태도"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박 전 장관은 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승만·박정희·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반면, 이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만 참배한 것을 대비하며 "참배의
      2024-01-02
    • 94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열려..박민식 장관, 정율성 생가 둘러봐
      1930년대 항일 투쟁의 전환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가보훈부는 3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학생독립운동기념탑 앞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자연과학고, 수피아여고, 숭일고 등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6개 학교 학생 등 3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타오르는 그날의 불꽃으로'를 주제로 제94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청년 학생들이 쏘아올린 희망은 항일 투쟁의 전환점이 되어 침체의 늪에 빠져 있던 국내외 독립운동계를 크게 자극했다"며
      2023-11-03
    • 백선엽 친일파 논란..박민식 장관·야당 강대강 설전
      26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백선엽 장군 친일 논란을 두고 야당 측 의원들과 박민식 보훈부 장관이 한바탕 설전을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백혜련 정무위원장이 '백선엽은 친일파가 아니라는 발언이 아직도 유효하냐'라고 묻자 박 장관은 "국회에서 법을 만든 것과 역사적 진실은 다른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똑바로 얘기하라. 그래서 (백 장군이) 친일파가 아니라는 것이냐"라고 다그치자 박 장관은 "진실이 겁박한다고 되는 것인가"라고 맞받아쳤습니다. 그러면서 백 장군을 친일파로 규명한 '일제강점
      2023-10-26
    • 정율성 흉상 잇단 훼손에..박민식 "반달리즘은 안 돼"
      최근 광주 남구 정율성로에 설치된 음악가 정율성의 흉상이 잇따라 훼손된 것에 대해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반달리즘은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달리즘은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공공시설 등을 무분별하게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박 장관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를 풀어가는 것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야 한다"며 "법적 절차를 무시하고 사적 구제로 물리력을 사용한다면 이는 옳지 못한 행동으로 결코 지지받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 종교적 신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공시설을 무작정 파괴한다면 반달리
      2023-10-15
    • 보훈부 '정율성 기념사업' 중단 권고..광주시 사실상 거부
      【 앵커멘트 】 국가보후부가 광주광역시의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위법한 사항이 없다며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구영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가보훈부가 광주광역시의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서울보훈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가 정체성에 배치되는 인물에 대한 기념사업이 부당하다며 이미 설치된 흉상을 비롯한 기념시설도 철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싱크 : 박민식 / 국가보훈부 장관
      2023-10-11
    • '22살 국힘 부대변인' 강사빈 "'박민식 고소' 文 부끄러워..건수 하나 기다렸나"[국민맞수]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백선엽 장군이 친일파면 일제 때 흥남시 농업계장을 한 문 전 대통령 부친도 친일파'라는 주장을 한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을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과 관련해 강사빈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전직 대통령이 현직 장관을 고소하는 자체가 부끄럽다"고 비판했습니다. 강사빈 부대변인은 오늘(17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이게 과연 친고죄로 다뤄질 만한 사항인지 그러니까 이게 고발을 통해서 소명을 한다거나 아니면 해결을 할 수 있는 사안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고 지적했
      2023-09-17
    • 文, ‘부친 친일파’ 고소…박민식 보훈장관 “실망”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신의 부친을 '친일파'로 말한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을 고소했습니다. 12일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출신인 윤 의원은 이날 문자 메시지 공지를 통해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박 장관을 고소했다. 문 전 대통령 위임을 받은 비서관이 고소장을 양산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 장관이 아무 근거 없이 문 전 대통령 부친에 대해 ‘친일을 했다’고 매도했다”라며 “정부 여당은 자신들에 대한 비판
      2023-09-12
    • 박민식 "백선엽이 친일? 흥남시청 농업계장 文 부친도 친일"..文, 고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부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6일 국회에서 "문 전 대통령의 부친이 친일파였다는 박 장관의 주장은 완벽한 거짓"이라며 박 장관을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오늘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민식 장관은 일제강점기 간도특설대에서 복무한 백선엽 장군이 친일파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다 "문 전 대통령 부친은 (일제시대) 흥남시청 농업계장을 했는데, 친일파가 아니냐"라고 말했습니다.
      2023-09-06
    • '정율성 공원' 광주시 겨냥, 박민식 "호남을 더럽히지 말라"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정율성 역사공원이 이념 논쟁을 빚고 있는 가운데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호남을 더럽히지 말라"며 재차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29일 자신의 SNS에 "국민 혈세는 대한민국의 존립과 국익에 기여한 분들을 위해 쓰여야 한다"며 "반국가적인 인물에 쓰여선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광주 출신인 정율성은 의열단 소속으로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1939년 중국공산당에 가입해 인민해방군 행진곡을 작곡해 유명해졌으며, 6·25전쟁 당시 중공군의 일원으로 전선 위문 활동을 한 후 중국으로 귀
      2023-08-29
    • '정율성 논란', "일본의 불편함 해결해 주려는 적극적인 모습"[와이드이슈]
      최근 국가보훈부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정율성 역사공원 건립 반대 움직임의 배경에 대해 일본의 불편함을 해결해 주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공진성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공 교수는 이른바 '정율성 논란'에 대해 이미 몇 년 전부터 보수언론을 중심으로 문제제기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전까지 보수정당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던 이 문제는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고
      2023-08-29
    • 박민식 "이승만 공이 김대중·노무현보다 형편없나..건국의 아버지들 중 최일선"[특별대담]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 기념관 건립과 관련해 "이승만은 우리 건국의 아버지들 중에서 가장 최일선에 있는 사람이고 초대 대통령이다"라며 기념관 건립 추진 의사를 재확인했습니다. 역시 논란이 되고 있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건국절 논란에 대해서도 "실질적 건국으로 봐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박민식 장관은 28일 방송된 전국 9개 민방 공동 특별대담에 출연해 "역사의 공과를 있는 그대로 평가를 해야 되는데 과는 침소봉대하고 공은 그냥 지하로 처박아 두면 이것은 올바른
      2023-08-28
    • 박민식 장관, 광주 '정율성 공원' 철회 요구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이 광주광역시가 추진 중인 정율성 역사공원 조성사업의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박 장관은 22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정율성이 1939년 중국공산당에 가입하고 현재 중국 인민해방군의 행진곡인 '팔로군 행진곡'을 작곡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율성의 항일 행적은 "대한민국을 위해 일제와 싸운 것이 아니다"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또, 정율성이 해방 후 북한으로 귀국해 인민군 협주단장으로 활동한 사실과 그가 작곡한 조선인민군 행진가가 6.25 전쟁 때 북한군에 의해 전장에서 불렸던 사실 등을 열거하며 비
      2023-08-22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