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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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리더십, 당내 다른 목소리를 내는 세력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첫 최고위부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자신의 '민생·실용·확장' 노선이 당원의 선택을 받았다"고 못 박자,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당심을 민심이 견제한 결과"라며 다른 해석을 내놨습니다. 또 김 대표는 "최고위는 원칙적으로 공개하겠다"며 "그러나 비공개 사안이 외부에 나갈 경우, 퇴출하겠다" 경고했는데, 최민희 수석최고는 최고위 공개방침에 동의하면서 한발 더 나아가 정청래 전 대표가 주장했던 "의원총회 공개도 검토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어 최민희 수
      2026-08-20
    • "김민석, 호남 아니었으면 어쩔 뻔했냐?...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견인 덕분"[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신임 당 대표가 선출됐습니다. 54.08%의 지지를 받아 45.92%의 정청래 후보를 꺾었는데, 과반을 확보하지 못하고 선호투표제에 따라 결론이 났습니다. 선출직 최고위원은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의원 순으로 당선, 친청계 3명, 친명계 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 대표는 수락연설에서 "당·청 관계는 창조적 수평 관계가 될 것"이며 "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 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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