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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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3기 원내대표단 첫 회의...한병도 號 "호남 인재 대거 기용"
      22대 3기 원내지도부 구성을 마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정국 운영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12명의 원내부대표단과 비서실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특히 원내지도부에 광주·전남 출신의 의원들이 대거 기용돼 입법 전문성과 지역 대표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고검장 출신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갑)과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 안도걸 의원(광주 동남을)이 각각 법조와 경제 분야를 책임지며, 나주 출신으로 국정원 차장을 지낸 박선원 의원이 안보 분야 부
      2026-05-12
    • 문금주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 윤석열이 '말씀'...국힘, 이젠 尹 말 안 따르나, 따르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공소취소 얘기가 나와서. 지금 '조작기소 특검법' 이거를 야당에서는 '이재명 죄 지우기 공소취소 특검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문금주 의원: 이게 이번 국정조사에서 녹취록이 오염이 됐고 회유, 협박, 거래, 조작기소 이런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에 조작기소 특검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검사의 고유 권한이 공소제기, 공소유지, 이게 이제 공소 취소까지 포함이 되는 내용인데. 특검법에 그런 부분이 빠지면 이건 특검법이 아닌 거죠.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 공소취소
      2026-05-09
    • 이준우 "이 대통령이 계엄 할 겁니까?...계엄방지 개헌을 왜 지금, 장기집권 밑자락"[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 개헌안이 87년 체제 이후 39년 만에 개헌안 표결인데. 국민의힘에선 당론으로 투표를 거부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이준우 대변인: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시급성 문제가 좀 있습니다. 시급성을 살펴볼 때 지금 우리가 선거가 이십 며칠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그거와 같이 병행할 만한 정도로 시급한 상황이냐는 문제가 지금 될 수 있습니다. 부마항쟁이나 5·18 정신, 헌법 전문 들어간 거 찬성합니다. 그리고 비상계엄 요건을 강화하자는 거 찬성합니다. 그런데 이게 시급합니까? 왜냐하면 만약에 이
      2026-05-09
    • 이준우 "헌법 개무시, 이재명 죄 지우기 특검" vs 문금주 "조작 사건 공소 취소, 지극히 당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헌법전문 명시, 계엄에 대한 국회 승인권 도입, 국회의 계엄해제요구권을 계엄해제권으로 강화, 국가균형발전의무 명시 등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헌법개정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론으로 표결에 불참하면서 의결정족수 미달로 투표불성립 부결됐습니다. 쉽게 말해 투표함을 열어보지도 못하고 부결이 된 건데.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진검승부', 민주당 문금주 의원 그리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2026-05-08
    •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장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상 최대 실적을 언급하며, 농어민의 희생으로 얻은 경제 성과를 농어촌에 환원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문금주 의원은 28일 보도자료에서 최근 반도체 대기업들의 기록적인 실적 달성과 관련하여 "대한민국 경제 성과의 이면에는 농어민들의 희생이 있었다"며 농어촌상생협력기금 확대 등 실질적인 보상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문 의원은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단순히 특정 산업만의 성취가 아니라고 지적했
      2026-04-28
    • 민주당 "전한길, 제2의 지만원 되려나...5·18 왜곡에 법적 책임 물을 것"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유튜버 전한길 씨를 향해 "허위와 왜곡으로 역사를 능욕하는 행태를 결코 묵과할 수 없다"며 즉각적인 사죄와 법적 책임을 촉구했습니다. 문 대변인은 2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 씨가 내세운 근거가 이미 폐기된 오보임을 지적하며 "기본적인 사실 확인도 없이 왜곡을 확산시키는 것은 단순 실수가 아닌 의도된 선동이자 역사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방부와 대법원이 이미 북한군 개입설을 허위로 확정했음에도 이를 부정하는 것은 민주주의 질서
      2026-04-23
    • 문금주 "국힘 '안보 공세'는 매국적 선동...장관 발언은 국제적 근거 기초"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2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의 최근 안보 공세를 무책임한 선동으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문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을 '독단적 기밀 발설'이나 '망언'으로 규정하는 것에 대해 "국제사회와 안보 기관들이 수년간 축적해 온 객관적 자료에 기초한 투명한 정보 공유"라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북한 방현비행장 인근의 원심분리기 개발이나 용덕동 지하 시설의 활동 가능성 등은 이미 ISIS 보고서와 랜드연구소 등 해외 권위 있는 기관들을 통해 공론화된 사안임을 조목조목 짚었
      2026-04-22
    • 세월호 12주기 앞두고 '생명안전기본법' 촉구...문금주 "국가의 최소한 도리"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전남 고흥·보성·장
      2026-04-15
    • "비료값 아끼고 탄소는 줄이고"...문금주, 가축분뇨 자원화 활성화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가축분뇨 발효액비의 활용을 가로막는 과도한 규제를 개선하고 자원순환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의 핵심 자원인 액비가 화학비료에 비해 과도한 살포 기준을 적용받아 온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가축분뇨 발효액비는 가축분뇨를 액체 상태로 발효 처리한 비료로,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는 우수한 농업 자원이자
      2025-12-22
    • "정부 강경 단속, 농촌 인력난만 키워"...전남 의원들, 미등록 외국인 양성화 요구
      더불어민주당 이개호·서삼석·문금주 국회의원이 27일 정부의 무차별적인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을 즉각 중단하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근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세 의원은 공동 성명에서 "전남 농촌은 마늘·양파·시금치 등 월동작물 파종기에 접어들었지만, 정부 단속 강화로 인력이 실종되는 상황"이라며 "밭에서, 식당에서, 이동 중에도 외국인 노동자가 불시에 적발되며 하루에도 수십 명씩 잡혀가고 있다"고 현장을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농촌 인건비는 폭등했고 "돈을 줘도 사
      2025-11-27
    • 3억 8천만 원 쓴 등대박물관 앱, 4년간 이용자 325명 그쳐 '무용지물' [국정감사]
      국립등대박물관이 4년 전 4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 개발한 전시 안내 앱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수부는 지난 2021년 3억 8천7백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등대박물관 전시품 안내와 체험 기능을 갖춘 모바일 앱을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출시 이후 4년간 다운로드는 305건, 이용자 수는 325명에 불과했습니다. 더구나 이 앱은 안드로이드 전용으로만 만들어져 아이폰(iOS) 사용자들은 아예 이용할 수 없
      2025-10-30
    • 코스피 사상 첫 4,100 돌파...민주당 "李 정부 경제외교 성과"
      국내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4,100선을 돌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이재명 정부의 외교·경제 성과로 평가했습니다.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관세 인하, 첨단산업 협력,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등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낸 이재명 정부의 경제외교가 시장 신뢰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변인은 또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경제 협력이 강화되면서 수출 산업의 부담이 줄고 투자 환경이 안정됐다"며 "한국산 자동차 관세 인하와 조선&middo
      2025-10-30
    • 수협, 어민 대출엔 '찔끔'...도이치·사랑의교회에는 '펑펑' [국정감사]
      수협이 어민과 귀어인의 대출 요청은 거부하면서 도이치모터스와 사랑제일교회에는 수십억 원의 대출을 실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문금주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어민의 삶을 지탱해야 할 협동조합이 권력형 기업에는 문을 열고 정작 어민에게는 닫아걸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2024년 부안수협은 내수면 어민의 사료비 대출을 "상품 부실률이 높다"며 거부했습니다. 사료비는 어업 경영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필수 비용으로, 대출이 막히면 사실상
      2025-10-27
    • 농협 한우 공판장 '하자육 변상' 허점...5년간 축산농가 피해 40억 원 [국정감사]
      농협 한우 공판장의 허술한 '하자육 변상 제도'로 인해 축산농가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협 공판장은 중도매인으로부터 하자육 변상 요구가 들어오면 유전자 검사나 객관적 검증 절차 없이 출하 농가가 변상하도록 하고 있어, 부당한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협경제지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제도적 허점으로 지난 5년간 농가가 변상한 금액은 약 40억 원에 달했습니다. 특히 한
      2025-10-24
    • "여수해양경찰서 업무 과중"...문금주 의원 "고흥해양경찰서 신설 시급" [국정감사]
      여수해양경찰서(이하 여수서)의 관할 해역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해상 치안 수요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서의 업무 과중을 완화하고, 전남 남해권 해역의 치안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고흥해양경찰서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금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해양경찰서 신설 필요성 및 효율화 모델 개발 연구'에 따르면, 여수서는 전국 해양경찰서 중에서도 해상 치안 수요가
      2025-10-22
    • 문금주 "윤석열이 성인? 성지순례 하듯 구치소 면회 '평지풍파'...장동혁 당대표 빨리 사퇴해야"[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2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국정감사가 2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농어업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국회 농해수위에서는 정부의 대응 체계 미비에 대한 지적이 잇따랐는데요. 오늘 뉴스와이드는 국회 농해수위 소속인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여야 공방이 거센 국정감사와 정치 현안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문금주 의원 : 네 안녕하세요. ▲ 황인찬 앵커 : 네 이재명 정부 첫 국
      2025-10-22
    • 문금주 "청년 귀농인을 빚더미로 내모는 정책자금...장기상환 대환 필요" [국정감사]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귀농인을 위해 운영 중인 정책대출의 연체율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농림부의 정책대출 설계 자체가 잘못됐다"며, 신속한 장기상환 대환대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문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귀농인 정책대출인 '귀농 농업창업자금'(귀농자금)의 연체율은 올해 1.58%로, 2018년 대비 5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연체 건수도 같은 기간 101건에서 698건으로 7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2025-10-21
    • "738억 들여 개발한 기후적응형 품종, 과수·채소 보급률 '반토막'"...문금주 의원 "개발·보급 따로 놀아" [국정감사]
      기후변화로 주요 과수 재배지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지만, 정부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개발한 '기후적응형 품종'의 보급률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금주 의원(더불어민주당·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촌진흥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수준의 온실가스 배출이 지속될 경우 50년 안에 사과 재배 가능지는 96.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 "사과 재배지 96% 소멸 위기" 농촌진흥청이 제시한 SSP3-7.0 시나리오에 따르면
      2025-10-17
    • '돈벌이에 혈안' 농어촌공사...문금주 "생활용수 과다공급으로 강릉 가뭄 피해 불러" [국정감사]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까지 선포된 강릉에서 한국농어촌공사가 오봉저수지의 생활용수 공급 계약량을 초과해 이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농업용수 확보가 부족해지면서 농민과 시민 모두 피해를 입은 '인재'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농어촌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사는 2023년 12월 강릉시와 오봉저수지 생활용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24년부터 하루 7만㎥ 범위 내에서 물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2024년에 하루
      2025-10-17
    • 문금주 "어민 지키랬더니 수협만 배불려"...양식수산물재해보험 '이익 독식' 비판[국정감사]
      재해 피해로부터 어민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양식수산물재해보험이 정작 어민보다 수협의 배만 불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5년간 납부 보험료와 지급 보험금의 차이가 약 58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납부보험료 1,539억 원 vs 지급보험금 954억 원...584억 원 격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문금주 의원(더불어민주당·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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