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 무안·신안과 광역생활권 구축해야…지방소멸 위기 극복 시급"[와이드이슈]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이 목포·무안·신안을 아우르는 광역생활권 구축과 통합특별시 내 해양경제 중심도시 역할을 통해 서남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은 무안반도 통합특례시 구상과 관련해 "지금은 이대로 두면 신안도 그렇고, 무안도 그렇고, 목포도 그렇고 동시에 지방 소멸 위험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라며 통합 논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그동안 통합 논의가 여러 차례 무산된 배경에 대해 일부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