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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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만 무너진 목포, 야간 경관조명으로 생활인구 100만 시대 여나
      【 앵커멘트 】 목포대교의 야간경관조명이 프로그래밍을 기반으로 한 연출 기법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가면서 목포의 밤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고하도로 이어지는 해안선을 따라 새롭게 디자인한 야간경관조명으로 생활인구 100만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실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어둠이 짙게 내린 밤바다에 목포대교의 야간경관조명이 다채로운 불빛을 쏟아냅니다 주탑에서 와이어로 이어지는 은은한 불빛은 학이 날갯짓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다른 옆면의 라인
      2026-07-17
    • 목포시,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완료…시범 운영 돌입
      목포시가 노후화된 목포대교 경관조명 시설을 개선하는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을 마무리하고, 1일부터 8월 말까지 두 달간 시범 운영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경관조명을 최신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다양한 연출 기법을 적용해 목포대교를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목포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조명의 밝기와 연출 프로그램, 운영시간 등을 점검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8월 말 시범 운영을 마친 뒤 대반동 야간경관 디자인 조성공사와 연
      2026-07-01
    •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본격화..96억 원 투입
      전남 목포시가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개통된 목포대교는 그동안 목포를 대표하는 야간경관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나, 조명 시스템의 잦은 고장과 연출의 단조로움으로 인해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는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4대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며 총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고, 이중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에 사업비 조정을 거쳐 96억 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설치된 주탑, 접속교 하부
      2025-07-01
    • 목포대교 투신사고 예방나서..3년간 52건
      【 앵커멘트 】 지난해 목포대교에서 발생한 자살 의심 신고는 27건으로, 2020년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목포해경은 목포대교 보행 금지 캠페인에 나서는 등 투신 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목포 북항과 고하도를 잇는 목포대교입니다. 다리 진입 구간에 목포대교 보행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해상 투신사고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지난 1월 말 30대 남성이 바다에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고, 올해 자살 의심 신고는 5건이나 접수됐습니다. 목포대교 자살의심
      2022-08-13
    • 목포대교 투신신고 증가..'보행금지' 현수막 설치
      전남 목포 북항과 고하도를 잇는 목포대교에서의 투신사고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해양경찰이 예방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목포대교 투신사고 신고 건수는 지난 2019년 11건, 2020년 14건, 2021년 27건 등 모두 52건으로 해마다 증가세에 있습니다. 이에 해경은 투신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목포대교 진입구간 양쪽에 '목포대교 보행금지, NO WALKING'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또 국토관리청, 지자체 안전시설물 담당자와 교량 투신자살 경보장치 설치를 협의한 데 이어 투신사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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