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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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18일부터 공영버스 노선 일부 조정 시행
      목포시가 오는 18일부터 공영버스 노선 일부를 조정해 운영합니다. 이번 노선 조정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개편의 후속 조치로, 목포·무안 간 시계외 노선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무안군과의 협의를 통해 이용률이 저조한 800번 노선의 남악~몽탄~무안읍 구간을 폐지하고 오룡2지구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800번 폐지 구간은 무안군에서 888번 노선으로 대체 운행합니다. 800번 노선 조정을 비롯한 시계외 노선의 주요 변동 사항은 △200번 노선 수요 증가에 따른 5회 증
      2026-05-16
    • 박홍률 혁신당 목포시장 후보 "AI·RE100 국가산단 유치"…청년 일자리·체류형 관광 구상 제시[와이드이슈]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가 AI·RE100 국가산단 조성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 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는 구상을 내놨습니다.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는 "서남권이 해상 풍력의 보고"라며 "이 지역을 꼭 우리 목포가 배후 도시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경험 있는 시장이 경력 있는 시장이 선수로 나서서 이런 것들을 획득해야 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해상풍력과 데이터센터 산업 확대를 언급하며 "AI 또 RE100의 국가 산단 유치를
      2026-05-13
    • 박홍률 혁신당 목포시장 후보 "정말 억울했다"...배우자 선거법 위반 판결 과정 반박[와이드이슈]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가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시장직을 상실한 과정에 대해 "정말 억울했다"며 재판 과정의 문제를 주장하고 재심 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는 민선 8기 임기를 채우지 못한 데 대해 "시민들께 큰 심려를 끼쳤다. 이 점에 대해서 깊이 시민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박 후보는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무죄 취지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고, 법원 1심에서 무죄가 판결이 됐
      2026-05-13
    • '목포 며느리' 남인순 “국회부의장 되면, 강한 국회 제도화...'민주당'답게, 효능감 100%”[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어린이날 전날인 그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에 공식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4선 남인순 의원의 국회부의장 출마 캐치프레이즈입니다. 소통과 경청의 여성 부의장. '여의도초대석', '살림의 정치'를 표방하고 있는 남인순 의원과 국회부의장 출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남인순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 '여의도초대석' 처음 모셨는데. ▲남인순 의원: 처음 왔네요. △유재광 앵커: 우리 KBC 시청자 그리고
      2026-05-06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제주 뱃길 여행, 펫프렌들리에 최적화
      【 앵커멘트 】 목포항에서 28년째 제주 뱃길을 운영하고 있는 씨월드고속훼리가 반려동물 객실을 따로 갖춘 대형카페리를 새로 도입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항공여행에서는 누릴 수 없는 반려동물 친화적 서비스로 넘쳐나는 여객선을 고익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목포-제주 항로에 새로 투입돼 운항을 시작한 1만 5천 톤급 퀸메리호. 단체관광객 위주로 설계됐던 이전의 카페리선과 달리 연인이나 가족여행에 맞게 꾸며져 있습니다. 일반 객실엔 안마의자 같은 좌석이 배치되고 VIP, 스위트 객실과 온돌형, 침대형 패밀리 객실 등 다
      2026-05-03
    • 목포시, 수산식품 수출단지 본격 가동...입주기업 모집
      목포시가 수산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수산식품 수출단지'를 본격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임대형 가공공장 36개실에 입주할 수산식품 가공업체를 5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가공·제조시설과 사무공간이 제공되며, 회의실 등 공용시설과 함께 냉장·냉동창고 및 추가 사무공간도 별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전남 목포시 대양산업단지 내 부지 2만 8,133㎡, 연면적 4만 6,612㎡ 규모로 조성된 복합 산업시설입니다. 총사업
      2026-04-30
    •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어린이날 맞아 목포·태안서 문화행사 마련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어린이날을 맞아 목포해양유물전시관과 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목포해양유물전시관은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생활도자박물관과 공동으로 '어린이날 통합축제'를 엽니다. 해양유산 캐릭터 팽이와 바다 슬라임, 공룡 머리띠, 멸종위기동물 마그넷, 도자문양 컵 받침, 전통 문양 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6종의 만들기 체험 공간과 사진 촬영 구역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태안해양유물전시관에서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026-04-26
    • 목포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16일부터 본격 운영
      목포에서도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됩니다. 목포시는 목포미즈아이병원과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청소년 환자가 응급실이 아닌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목포미즈아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주 3일 진료 시간을 연장하고,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시설을 갖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운영됩니다. 또한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맞춰 협력 약국으로 아이팜약국도 함
      2026-04-08
    • 유달산으로 소풍 가자! 2026 유달산 봄축제 4일 개막
      2026 유달산 봄축제가 4일과 5일 이틀간 목포 유달산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매년 봄이면 만개한 봄꽃과 함께 많은 상춘객이 찾는 유달산이 새봄을 맞아 화사한 봄 풍경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축제는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유달산 전역을 하나의 소풍 공간으로 구성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여유롭고 감성적인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봄꽃과 방문객을 축제의 중심으로 구성해 기존의 개·폐막식과 퍼레이드를 없애고 문화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축제 첫날 트로
      2026-04-02
    • 박홍률 전 목포시장 직위 상실 관련 판·검사 '법왜곡죄' 고소
      배우자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시장 직위를 상실한 박홍률 전 목포시장 측이 '법왜곡죄' 신설에 따라 다시 법리를 다툽니다. 배우자 정향숙 씨가 당시 기소와 판결은 법리를 잘못 적용해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았다며 담당 검사와 항소심 법관을 '법왜곡죄'로 1일 고소했습니다. 정 씨는 8대 목포시장 선거를 앞둔 2021년 '상대 후보 배우자에게 금품을 받아 선거법을 위반한 자들과 공모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금품을 제공한 상대 측에게 '당선무효를 유도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한 정 씨를 금품을 받은 피의자들과 공범으로
      2026-04-01
    • 소풍 분위기 물씬! 2026 유달산 봄축제 피크닉 세트 대여
      목포시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유달산 봄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피크닉 세트 대여소'를 운영합니다. 이번 대여 서비스는 '유달산 전체가 소풍 공간이 되는 축제'라는 콘셉트에 맞춰 마련됐습니다. 목포시는 돗자리와 바구니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 총 100개를 준비해 방문객들이 별도의 준비 없이도 봄 소풍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피크닉 세트는 50개는 온라인 사전예약, 나머지 50개는 현장 선착순 대여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사전예약 이용자에게는 기념품을 추가로 제공해 축제의
      2026-03-25
    • 새벽시간 목포 숙박업소 화재...50대 장기 투숙객 숨져
      새벽시간 목포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21일 새벽 3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호남동의 한 여관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장기 투숙 중이던 59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해당 객실을 모두 태운 뒤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른 객실 투숙객 일부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3-21
    •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 케데헌 OST로 26년 공연 재개
      동절기 시설물 관리와 보강을 위해 중지했던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새롭게 단장돼 4월 1일부터 공연을 재개합니다. 올해 첫 공연은 케데헌 OST와 악동뮤지션 히트곡, K-트롯 등 인기곡을 레이저와 분수음악 연출곡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바다분수 공연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 속 다양한 컬러를 바다분수 노즐 조명과 레이저 색감에 녹여내어 생동감과 역동적인 모습을 더하고 악동뮤지션 등의 감미로운 음악으로 감성을 더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또한, 야간에만 운영하던 공연을 유달산 봄축제 등 목포시의 특별한 행사 기간에는
      2026-03-20
    • 봄꽃 물든 유달산, 4월 4일 봄축제 연다
      '2026 유달산 봄축제'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유달산 일원에서 열립니다.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유달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걷고 쉬며 봄을 즐길 수 있는 소풍형 축제로 운영됩니다. 특히 개·폐막식이나 퍼레이드 중심의 기존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봄꽃과 관람객 중심의 '먹고, 쉬고, 걷는' 편안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노적봉 일원에서는 목포의 맛을 담은 김밥존과 휴게존, 피크닉 세트
      2026-03-12
    • 목포에 서해안권 첫 함정 방산업체 탄생
      목포에 본사를 둔 ㈜제이케이중공업이 서해안권 조선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산업통상부로부터 함정분야 방산업체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지정은 전남 조선산업이 상선 중심에서 방산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이케이중공업은 2014년 설립 이후 선박 블록 제작, 선박 수리·개조, 관공선 신조 등을 주요 사업으로 성장해 매출 300억 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약 3년간의 준비 끝에 지난 2월 함정 분야 방산업체로 지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4일 목포 허사도 일원에 해양경찰정비창이 출범한 것을
      2026-03-11
    • 세계적 권위지 '베니티 페어', 김시스터즈 집중 조명
      미국의 문화·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한국 출신 여성 음악그룹 김시스터즈를 집중 조명한 기사를 통해 이들의 역사적 의의를 재평가했습니다. '베니티 페어'는 할리우드 스타, 정치인, 유명 인사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최신 트렌드와 사회적 흐름을 반영하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월간 라이프스타일·문화·정치 잡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베니티 페어'는 2026년 2월 24일 "미국의 원조 K-팝 슈퍼스타, 김시스터즈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방
      2026-03-04
    • 신호위반 배달 오토바이, 횡단보도 돌진...3명 다쳐
      신호를 위반한 배달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걷던 보행자들을 덮쳐 모두 3명이 다쳤습니다. 어젯(2일)밤 8시 10분쯤 전남 목포시 용당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9살, 70살 남성이 배달기사 50살 A씨가 몰던 오토바이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머리와 가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 결과 사고 당시 횡단보도는 보행신호였습니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3-03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 제안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시를 비롯해 무안·신안군(무안반도)을 통합해 특례시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의 분산된 행정 구조로는 인구 감소, 산업 침체, 재정 취약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후보는 "광역 단위의 재편이 현실이 된 지금 서남권의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가 절실하다"면서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경제권·생활권·산업권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후보
      2026-02-26
    • 해경 함정 정비 최대 기지 목포에 둥지 틀다...연간 160척 목표
      【 앵커멘트 】 해경 창설 이후 70여 년 동안 함정 정비 업무를 전담해 온 해경 정비창이 목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새해 들어 운영에 들어간 해경 정비창은 대형 함정을 자체 도크에 올리는데 처음으로 성공하며 본격적인 함정 정비에 나섰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HD 현대삼호와 목포 신항만 사이에 둥지를 튼 해양경찰 정비창입니다.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7년 여의 공사 끝에 준공돼 새해 들어 운영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함정 두 척을 수리했습니다. 지금은 충남 보령해경 소속 경비정이 쉽 리프르를 통해 올려
      2026-02-12
    • 목포시의회, 공보의 '0명' 사태에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 촉구
      목포시의회가 12일 2026년도 보건복지부 공중보건의사 배치계획에서 목포시가 배제됨에 따라, 지역 의료 공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공중보건의사는 지역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1차 진료를 담당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러나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복무 기간 불일치와 병역 자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올해 전국적으로 신규 의과 공보의 수급이 사실상 중단됐고, 목포시 역시 정부로부터 단 한 명의 공중보건의사도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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