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연쇄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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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추가 기소…"범행 대상 남성 3명 더 있었다"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의 범행 대상에 남성 3명이 더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김가람 부장검사)는 30일 특수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소영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로 지난달 10일 구속기소 됐습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김 씨가 남성 3명을 대상으로 '약물 음료'를 먹이는 등 유사한 수법으로 상해
      2026-04-30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에 피해자 유족 손해배상소송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범' 김소영을 상대로 피해자 유족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유족 측은 이날 오후 서울북부지법에 김소영을 상대로 3,1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김소영 부모를 상대로는 100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유족 측은 김소영의 범행으로 인한 손해액을 11억 원대로 산정했습니다. 다만 가해자의 변제 능력 등을 고려해 민사 책임을 최소한으로 요구했다는 게 이들의 설명입니다. 김소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남성 6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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