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팹 인재 육성 '속도'"...기업 참여 여부 '관건'
【 앵커멘트 】 호남 반도체 팹 양산에 따른 최우선 과제는 무엇보다 인력일 텐데요. 교육청이 AI·반도체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관건은 반도체 기업의 참여 여부입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호남 반도체 팹 4기 가동 예정 시기는 오는 2030년으로, 필요 인력 추정치는 2만 3천여 명입니다. 지역 인재 육성이 시급 과제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 싱크 : 김기숙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년국장 - "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산업 성장이 실제 지역의 미래로 이어지기 위해서 결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