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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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새 총리에 역대 최연소에 동성애자, 34세 아탈
      프랑스에서 역대 최연소인 34세 총리가 등장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새 총리에 가브리엘 아탈 현 교육부 장관을 임명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국정 과제를 풀어 나가는 아탈의 에너지와 헌신을 믿을 수 있다"며 임명 사실을 밝혔습니다. 아탈 총리는 1984년 38세에 임명된 로랑 파비위스 총리의 기록을 깨고 프랑스 최연소 총리가 됐습니다.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밝힌 총리이기도 합니다. 그는 8일 사임한 엘리자베트 보른 전 총리의 뒤를 잇게 됐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3년 남은 자신의 임기에
      2024-01-09
    • 김건희 여사, 마크롱 여사에 "한국 디자이너들 파리 진출 관심을"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현지시간 24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이날 통화는 윤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뤄졌다고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현지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 김 여사가 "오늘 마크 로스코 특별전에 다녀왔다"고 말하자, 마크롱 여사는 "김 여사가 2015년에 마크 로스코 작품 50여점의 전시를 기획한 것을 잘 기억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김 여사는 "당시의 전시도 큰 규모였는데 이번에 115점을 전시한 것은 대단한 일이며
      2023-11-25
    • 尹, 프랑스 마크롱 정상회담.."북핵 도발 국제사회 공조"
      윤석열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한 국제사회 공조 필요성에 공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프랑스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엘리제궁에서 장상회담을 가졌습니다. 한불 정상회담은 지난 6월 윤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 이후 5개월 만입니다. 두 정상은 이 자리에서 북한 문제 대응과 관련해 전적인 연대와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또,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에 따른 중동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이차전지·신재생 에너지 분야 투자 등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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