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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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297만 명 정보 유출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 중징계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고를 낸 롯데카드에 대해 4.5개월의 영업정지와 막대한 과징금을 부과하는 징계안을 내렸습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과 과징금 50억 원을 부과하는 안건을 확정했습니다. 해킹 사고의 책임을 지고 지난해 말 대표직에서 물러난 조좌진 전 대표에게는 중징계에 해당하는 '문책 경고'를 결정했습니다. 금융사 임원에 대한 제재는 5단계로 나뉘며, 문책 경고 이상을 받게 되면 3년에서 5년 동안 금융권 재취업이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2026-04-30
    • 개인정보위, 주민번호 45만 명 유출 사고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원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5만 명의 주민등록번호 유출 사고가 발생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2천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전날 열린 전체회의에서 롯데카드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이같이 과징금·과태료 부과와 시정 및 공표 명령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작년 9월 금융감독원이 롯데카드의 개인신용정보 누설 신고 사실을 개인정보위에 통보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조사 결과 롯데카드의 온라인 간편결제 시스템이 해킹되면서 로그 파일에 기록된 이용자 약 297만 명의 개인신
      2026-03-12
    • 롯데카드 회원 297만명 정보 유출...전원 '무이자 10개월 할부'
      롯데카드가 해킹 공격 피해 조사 결과 297만 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고객 여러분과 유관 기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 숙였습니다. 유출이 확인된 회원 정보는 온라인 결제 과정에서 생성·수집된 데이터로 △ 연계 정보(CI) △ 주민등록번호 △ 가상 결제코드 △ 내부 식별번호 △ 간편결제 서비스 종류 등입니다. 조 대표는 "정보 유출은 온라인 결제 서버에 국한해 발생했으며, 오프라인 결제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설명
      2025-09-18
    • 롯데카드 해킹 피해 수백만 명…18일 고객 보호·보상안 발표
      롯데카드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로 피해 규모가 당초 예상보다 큰 것으로 확인되면서 금융권과 고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확인 결과 회원 960만여 명을 보유한 롯데카드의 카드번호, 유효기간, CVC 등 결제 관련 정보가 포함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초기 신고된 데이터는 1.7GB로 피해자가 수백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번 해킹은 지난달 14~15일 온라인 결제 서버 공격으로 발생했으며, 장기간 결제 기록까지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당국과 카
      2025-09-17
    • 롯데카드 해킹 공격 당해..."고객정보 유출 여부 확인 중"
      롯데카드가 해킹 공격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지난달 해킹 공격을 당해 이날 금융당국에 전자금융 침해 사고 발생 사실을 신고했습니다. 롯데카드는 지난달 26일 서버 점검 중 일부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을 확인한 뒤 전체 서버를 점검, 3개 서버에서 발생한 악성코드를 삭제했습니다. 이후 지난달 31일 온라인 결제 서버에서 외부 공격자가 자료 유출을 시도한 흔적을 발견해 이날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롯데카드 측은 내부조사 결과 현재까지 고객 정보 등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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