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경찰, 본격 수사 착수
경찰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과 관련한 '허위 스펙' 의혹 수사 무마 고발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섭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해당 사건을 배당받고 오는 27일 오전 10시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민생경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한 의원과 당시 수사 무마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검사들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직무 유기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논란은 지난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