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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지원금 환수 가능성 거론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금 환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주연 배우인 아이유와 변우석을 비롯해 박준화 감독 등 제작진이 잇따라 사과에 나섰지만 후폭풍이 계속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해당 드라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특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장편 드라마 부문에 선정돼 2차례에 걸쳐 최대 20억 원에 달하는 지원금 전액을 이미 지급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성공적인 사업 수행 여부를 판단하는
      2026-05-21
    • 중국, 한국고대역사 연표서 일부러 고구려·발해 뺐다
      중국이 국가박물관에 전시된 한국고대역사연표에서 고구려와 발해를 고의로 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중국 국가 박물관은 한중 수교 30주년과 중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지난 7월부터 '동방길금(동방의 상서로운 금속)-한중일 고대 청동기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일본 도쿄국립박물관, 중국 국가박물관이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박물관에 전시된 한국고대사 연표에는 발해와 고구려의 역사가 빠져 있습니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와 신라만이 존재하며, 발해는 표기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자료 출처가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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