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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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서 고양이 훔쳐 도살하고 키로당 4천 원에 판 범죄조직 적발
      베트남 경찰이 고양이를 대규모로 훔쳐 식용으로 도축·유통해 온 범죄조직을 적발하고 고양이 400여 마리를 구조했습니다. 1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뚜오이째 등에 따르면 호찌민시 경찰은 최근 반려동물 절도 사건 수사 결과 이들 조직원 9명을 체포했습니다. 이어 단속에서 살아 있는 고양이 400여 마리가 들어 있는 우리 45개와 고양이 사체 약 80구가 담긴 얼음을 채운 스티로폼 용기 4개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다른 장소에서도 산 고양이 20여 마리를 추가로 찾아냈습니다. 검거된 용의자들은 호찌민시와 인
      2026-06-18
    • '전기 쇠꼬챙이로 개 도살' 60대..사체 6구 발견
      개를 잔인하게 도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은 17일 경기 화성시의 한 도살장에서 전기 쇠꼬챙이 등을 이용해 개를 도살한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보를 받고 출동한 도 특사경은 현장에서 개 사체 6구를 발견했습니다. 또 철망에 갇힌 개 6마리는 구조해 보호 조치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살아있는 개 6마리를 전기 쇠꼬챙이로 불법 도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사경 측은 A씨가 의뢰를 받고 도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사경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2024-06-17
    • '개 식용 금지법' 내일 본회의..도살시 최대 3년
      식용으로 개를 사육하거나 도살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9일 국회 본회의에 오를 전망입니다. 법사위는 8일 전체회의에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처리했습니다. 법안에는 개 식용 목적의 사육과 도살, 유통, 판매 등을 금지하고 도축·유통 상인들에게 사업 종식 계획서를 제출 및 이행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식용을 목적으로 개를 도살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을, 사육·증식·유통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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