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날짜선택
    • 김영진 "오세훈, '명픽' 꺾고 대권행?...화장발 정치, 실력 의문, 실체 똑바로 잘 봐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총평을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진 의원님부터. ▲김영진 민주당 의원: 일단은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서 이재명 대통령의 4년의 임기를 힘 있게 열어달라고 하는 요청에 많이 화답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시장 결과 등 앞으로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국민들의 말씀을 조금 더 잘 듣고 정국을 운영하는. 그런 더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총평 한 말씀해
      2026-06-06
    • 박지원 "조국, 아이고...아까워, 민주당 접수 대권 가려면 평택 사퇴가 맞아, 소탐대실 안 돼"[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민주당을 접수하고 대권으로 가려면 지금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며 "꿈을 크게 가지고 2년 후를 기약하는 게 맞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20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저는 조국 대표와 개인적으로도 가깝고 존경하고. 제가 조국 대표를 민주당 내부에서 편들다가 징계까지 맞은 사람이에요"라며 평택을 재선거 후보 사퇴를 조언했습니다. "조국 대표 때문에 징계도 맞으셨나요?"라는 진행자 질문에 "그렇죠. 제가 제 국회의원
      2026-05-21
    • "이재명 무죄는 사필귀정..현명한 판단"
      【 앵커멘트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1심의 당선 무효형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야당 텃밭인 광주와 전남에서는 이 대표의 무죄 선고에 대해 사필귀정이라며 환영한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항소심 법원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대표가 지난 2021년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에 한 발언은 허위사실 공표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대장동 관련
      2025-03-26
    • 이재명 대표, 오늘 김동연 지사와 회동..개헌 논의 오갈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8일 비명계 대권 주자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회동합니다. 이 대표가 최근 당 정체성을 "중도·보수"라고 규정한 데 대해 당내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만큼, 관련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김동연 지사가 최근 "다음 대통령의 임기 단축에 대해 강력히 얘기하겠다"고 공언한대로 개헌 관련 의견이 오갈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 박용진 전 의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잇따라 만나며 '당내 통합 행보'를 이어가
      2025-02-28
    • 김문수·오세훈·한동훈 발걸음 빨라져.."세 결집·공개 행보"
      조기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둔 국민의힘 잠룡들의 발걸음이 빨라지는 모습입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기조연설을 맡은 19일 국회 노동개혁 토론회에는 지도부를 포함해 여당 의원 58명이 몰렸습니다. 이날 김 장관은 조기 대선 시 출마를 고려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즉답하지 않으면서도, 다른 여권 주자들과 비교해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청계천 미싱 보조 출신'인 점을 부각하면서 반박에 나섰습니다. 이미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2일 국회에서 직접 개헌 토론회를 열며 세를 과시했습니다. 당시 토론회에
      2025-02-19
    • 홍준표 "이 땅 보수세력 건재..상대는 범죄자 이재명"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 땅의 보수세력은 아직 건재하고 상대는 범죄자, 난동범 이재명 대표"라고 대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홍 시장은 21일 자신의 SNS에 "2021년 11월 29일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망하고, 윤석열이 되면 나라가 혼란해질 거라고 예견한 일이 있었다"며, "그래서 중앙정치를 떠나 대구로 하방(下放)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정치에 남아 있으면 정권 실패에 대한 공동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이고 보수 정권 재창출은 불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내려가야 한다고 했다(봤다)"고 강조했습니다.
      2024-12-21
    • 김종민 "尹-한동훈 무도함, '정치인 조국' 만들어..신드롬, 야권 대안 심리도 작용"[여의도초대석]
      54분 만에 총선 자금 200억 원을 모금하는 등 조국혁신당이 연일 돌풍과 화제를 일으키는 것과 관련해 김종민 새로운미래 대표는 "민주당에 대한 뭔가 대안 심리 같은 것도 작용을 한 것 같다"고 해석했습니다. 김종민 대표는 27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조국 신드롬' 관련한 질문에 "조국 대표 일가에 대한 윤석열-한동훈 검찰의 무도한 수사와 탄압, 이게 도를 넘었다"며 "이에 대한 반발 그리고 유권자들의 정서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리고 또 하나는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제 잡음 같은 거에
      2024-03-28
    • 이준석, “김기현 예전부터 대권 꿈 있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이 분이 대권꿈을 가지고 있다”면서 “예전부터 이에 대한 인터뷰를 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30일 아침 KBS1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대표로서 무게감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말하고 “박근혜 대통령시절 황우여 대표처럼 ‘조용한 리더십’의 영역이 있을 것이다”면서 “그것을 김기현 대표에게 용산(대통령실)에서
      2023-03-3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