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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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日·노르웨이, 복병 넘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복병'으로 평가받았던 팀들의 명암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대회 개막 전 일본, 노르웨이, 세네갈, 에콰도르, 콜롬비아, 멕시코 등이 세계 유수 언론의 다크호스로 꼽혔습니다. 뚜껑을 열었더니 일본과 노르웨이는 우승을 다툴만한 실력을 입증하고 있는 반면, 에콰도르와 세네갈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스웨덴, 튀니지와 함께 '죽음의 조' F조인 일본은 네덜란드와 첫 경기에서 2-2로 극적으로 비겼고, 튀니지 전에선 역대 아시아 국가 한 경기 최다 골
      2026-06-23
    • 이재정 의원 '조국 전 장관 몰아부치기는 또다른 다크호스 만들기 될 수도'[국민맞수]
      국민의힘에서 조국 전 장관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면 지난 정권에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다크호스로 만들었던 상황이 빚어질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민방공동제작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을 만든 게 누구냐라고 했을 때 국민이 만든 게 아니라 민주당이 만들었다 얘기할 때, 그때 윤석열 검찰총장을 몰아세웠던 방식의 그런 화두가 결국은 정치권에서 또 다른 다크호스를 만들어냈던 전례를 한번 떠올려보시고요"라며 최근 정부 여당의 조국 전 장관 몰아기를 비판했습니다. 이재정 의원은 조국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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