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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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타리오호 이름 바꾼 트럼프, 이번엔 '뉴멕시코→뉴아메리카나'…"훨씬 품격있어"
      '지명 바꾸기'에 꽂혀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시선이 서부 뉴멕시코주(州)로 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뉴멕시코주 지도를 게시했습니다. 지도에는 '뉴멕시코'라는 지명 중 '멕시코'에 붉은색 X 표시가 그려졌고, 그 아래에는 '아메리카'가 새로 표기됐습니다. 뉴멕시코주의 명칭을 뉴아메리카로 바꾸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물에서 "많은 사람이 최악의 부정선거 지역 중 하나인 뉴멕시코의 이름을 뉴아메리카로 바꾸자고 제안했다"며 "훨
      2026-09-07
    • 엄마랑 차 타고 가다..美 11세 소년 '오인 총격'에 희생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총기 소지 문제에 불을 지핀 11세 소년 사망 사건은 총격범들의 표적 오인으로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총격범들의 표적은 원래 다른 사람이었으나, 같은 차종을 타고 있던 소년이 희생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경찰국(APD)은 지난 6일 발생한 11살 프로일런 빌레가스의 살해 사건 용의자로 나센 갈리(21)와 호세 로메로(22)를 체포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피해자 빌레가스는 지난 6일 저녁 앨버커키 소재 마이너리그 야구장인 아이소토프 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야구 경기를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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