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더니"…농지조사 책임 전가 비판 반박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책임 전가했다는 일부 언론 비판에 대해 '사실을 왜곡한 보도'라며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초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 농지 실태조사를 지시했지만, 송 장관이 수십 년간 방치된 전국 농지조사를 함께 추진하자고 제안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농지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 할 농업개혁의 핵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