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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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수지·담수호 10곳 중 1곳..농사용도 못 돼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와 담수호 10곳 중 1곳은 농사용으로도 못 쓰는 수질로 드러났습니다. 농어촌공사가 한 해 수백억 원의 돈을 저수지 등 수질 개선을 위해 쏟아붓고 있지만 사실상 무용지물인 셈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농업용수 수질 측정망 조사 대상 저수지와 담수호 등 975곳 중 관리기준을 초과한 5, 6등급은 전체의 10%가 넘는 102곳(10.5%)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26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충남 25곳
      2022-10-17
    • 아프리카로 이민간 한국 젖소..우유생산 3배↑
      -우간다 역사상 최초로 한국산 젖소2세 탄생 - K-농업 해외원조사업..아프리카 낙농산업 바꾸다 우리나라가 2019년 무상원조 형태로 시작한 '우간다 낙농기술 지원 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우간다 낙농기술 지원을 통한 생산성 향상 사업'을 통해 지원된 시범농장, 축사와 착유 시설 등을 우간다 정부에 공식 인계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우간다 정부의 요청으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우리나라 낙농산업 발전 노하우를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12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한 무상원조 형태의 국제농업
      2022-08-26
    • 공공기관 임대료 감면 잇따라..사학연금, 임대료 50% 인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공공기관들의 임대료 인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감염병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올 상반기 종료 예정이었던 사학연금 보유센터 임대료 50% 인하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학연금은 2020년 3월 코로나19 유행 시작부터 임대료 35%를 인하했고, 같은 해 6월부터는 임대료 50% 인하를 계속해왔습니다. 지금까지 26개 업체에 총 9억 3,900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했습니다. 앞서 한국농어촌공사도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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