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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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사위' 곽상언 "법 왜곡죄, 이의 있습니다...노무현을 따른다는 것, '노무현처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법을 왜곡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하면 안 되는 일을 해서 사회 정의를 해하거나 억울한 사람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판 검사들 경찰관리들을 처벌하겠다. 이른바 법 왜곡죄 도입 찬성과 필요 취지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저렇게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 법 왜곡죄, 더불어민주당 의원 가운데 본회의 표결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의원이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민주당 의원과 정치 얘기, 사는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곽상언 의원: 예 반
      2026-04-21
    • '격정' 김종민 "이게 노무현의 민주당 맞습니까, 이재명 뭡니까..참담, 정말 힘들어"[여의도초대석]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주당이 가치와 품격을 잃었다. 참담하다"고 사실상 이재명 대표를 직격한 것과 관련해 김종민 민주당 의원은 "글쎄요"라며 "하여간 지금 민주당 상황이 참담한 건 사실이다"라고 동조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이낙연 대표가 아니라 누가 해도 누가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라는 게 김종민 의원의 현 민주당 상황에 대한 인식입니다. 이에 진행자가 "그러면 참담하다는 말을 누가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당이 어떻게 굴러가냐"고 묻자 김종민 의원은 곧바로 "그러니까 힘들죠"라며 "윤석열 정권이 저렇게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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