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광역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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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특별시, 국가유공자 임시안치소 지원 광주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9년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운영하는 해남 남도광역 추모공원 임시안치소 지원 대상을 광주 주민까지 확대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보훈서비스를 강화합니다. 그동안 임시안치소는 전남지역에 주소를 둔 국가유공자와 배우자만 이용할 수 있어 광주지역 국가유공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이번 확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지원 대상을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으로 넓혀 지역 간 차별 없는 보훈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장흥호국원에 안장을 희망한 국가유공
      2026-08-04
    • 전라남도, 전국 최초 국가유공자 임시안치소 운영
      2025년부터 국립장흥호국원 개원 전까지 사망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해남군 남도광역추모공원에 임시안치소가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2029년 장흥호국원이 개원하면 일괄 이장할 계획입니다. 안장 대상은 전몰·순직군경, 전상·공상군경, 무공수훈자, 참전유공자, 군 복무 10년 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 30년 이상 재직한 경찰·소방 공무원입니다. 현재 6·25 참전유공자의 평균 나이는 94세로, 장흥호국원이 개원하는 2029년이면 100세에 달합니다. 대부분 호국원에 안장되기를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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