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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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소 법사위원' 손솔 "조희대 격노, 다수 제보...희대의 꼰대, 약간 이상해, 국감 나오세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이 사태의 본질이 뭐라고 보시나요? ▲손솔 의원: 지금 희대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이 희대의 사태를. ▲손솔 의원: 네. 국민들께서도 보시겠지만 이제 사법부에서 이런 식으로 정치적인 장에 나와서 싸우는 거는 좀 당황스럽다. 이렇게 보실 것 같아요. 누가 보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잖아요. 제가 이제 여의도의 기자들이나 법조기자들을 만나면 진짜 약간 이상한 상황인 것 같다. 이런 적은 없었다. 이런 이야기 많이 하시거든요. 정말 희대의 사
      2026-10-05
    • 서왕진 "이진숙, 선거 공보물에 '수갑 번쩍' 사진?...머릿속에 싸울 생각만, 난장, 딱 국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오마이뉴스에서 이번 선거에 나온 이색 후보, 이색 공보물을 다뤘는데. 거기에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온 이진숙 후보. ▲서왕진 원내대표: 안 봐도 예상이 되는데요. △유재광 앵커: 선거 공보물에 작년 10월인가요? 수갑 찬 사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개딸이 시켰습니까" 외치던 사진. 공보물에 그 사진을 썼는데. 저는 그거 보고 그냥 혼자 빵 터졌는데. 혹시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저도 뭐 얼핏 봤습니다마는, 취지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은 입법권자로서 국민을 대표해서 정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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